대표기도 0726
대표기도 0726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7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여, 지나온 모든 시간마다 함께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는 때로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앞세우며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길을 선택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였고, 기도보다 염려를 앞세웠던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고, 다시 주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충만히 임하여 주옵소서...